Dynasty Tales🔍

AD 25년 – AD 220년

후한

유수는 한나라 종실의 후손으로, 어지러운 세상에서 한나라를 다시 세워 도읍을 낙양에 정했습니다. 이것이 동한입니다. 광무중흥으로 나라는 다시 안정되었고 채륜은 종이 만드는 법을 개량했습니다.

반초는 붓을 던지고 서역을 경영했고, 장형은 지동의를 만들었으며, 화타는 병자를 고치고 장중경은 '상한잡병론'을 썼습니다. 과학·의학·사학이 이 시대에 크게 빛났습니다.

동한 후기에는 외척과 환관이 번갈아 조정을 잡았고 황건의 난이 기반을 흔들었습니다. 탁교가 수도로 들어온 뒤 영웅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역사는 삼국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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