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Tales🔍

AD 317년 – AD 420년

동진

서진이 멸망하자 사마예는 강남에서 진을 다시 세워 도읍을 건강에 두었습니다. 이것이 동진입니다. 북방의 사족들이 '의관을 갖추고 남쪽으로 건너' 강남은 점점 융성해졌습니다.

'왕씨와 사마씨가 천하를 함께 다스린다'는 문벌 정치, 조적의 문계기무, 비수 대전의 소수 승리, 왕희지의 '난정집서', 도연명의 귀전 — 강남에 웅크린 왕조였지만 문화와 예술은 활기 넘쳤습니다.

420년 무장 유유가 진을 대신해 송을 세우면서 역사는 남북조로 들어갑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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