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Tales🔍

AD 1368년 – AD 1644년

명

주원장은 소를 지키던 아이와 젊은 승려에서 건국 황제가 되었습니다. 명나라는 먼저 난징에 도읍을 정하고 뒤에 베이징으로 옮겼습니다. 정화는 일곱 번 서양으로 원항하여 대함대가 아프리카 동쪽 해안까지 닿았습니다. 콜럼버스보다 거의 한 세기 앞선 일입니다.

명나라는 장성을 고치고 자금성을 세우며 '영락대전'을 편찬했습니다. 우겸은 베이징을 지켰고 척계광은 왜구와 싸웠으며 장거정은 개혁을 밀어붙였습니다. 소설도 크게 일어나 '삼국지연의' '수호전' '서유기'가 모두 명대에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명 말기에는 당쟁이 격해지고 재난이 잇따랐습니다. 1644년 이자성이 베이징에 들어오고 숭정제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명나라는 망했습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이 언어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야기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