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Tales🔍

AD 1206년 – AD 1368년

몽골·원

1206년 테무진은 초원의 부족들을 통일하고 '칭기즈 칸'의 존호를 받아 몽골 제국을 세웠습니다. 몽골 기마군은 유라시아를 휩쓸었고 1271년 쿠빌라이는 국호를 대원으로 정했으며 8년 뒤 남송을 멸망시켜 중국을 통일했습니다.

원나라 영토는 전례 없이 넓었습니다. 역로가 사방으로 뻗고 사람과 물자가 자유로이 오갔으며 마르코 폴로가 적은 대도는 유럽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원곡과 잡극이 일어나 관한경의 '두아원'은 인간 세상의 슬픔과 기쁨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민족 간 신분 구분과 무거운 세금은 봉기를 거듭하게 했습니다. 1368년 주원장의 군대가 대도로 들어오고 원 순제는 북쪽 초원으로 떠나며 명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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