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Tales🔍

AD 1644년 – AD 1839년

청 전기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는 산해관 안으로 들어온 뒤 강희·옹정·건륭 3대에 영토가 최대에 이르렀습니다. 대만을 거두고 준가르를 평정하며 티베트를 다스려 오늘날 중국 영역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강희제는 선교사에게 서양 학문을 배웠고 건륭제는 '사고전서' 편찬을 주도했습니다. '홍루몽'이 쓰이고 경극이 싹텄으며 인구는 3억을 넘어 시장 거리는 활기로 넘쳤습니다.

그러나 쇄국은 중국을 점점 세계 뒤로 떨어뜨렸습니다. 1840년 아편전쟁의 포성이 울리자 역사는 무거운 청 말기로 들어갑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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