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sty Tales🔍

AD 581년 – AD 618년

수

북주의 외척 양견은 주를 대신해 수를 세우고, 8년 뒤 강을 건너 진을 멸망시켜 300년 가까운 분열을 끝냈습니다. 수는 진나라처럼 짧았지만, 진나라처럼 뒤에 남은 영향이 컸습니다.

수양제는 대운하를 파서 남북을 하나로 이었고, 조정은 과거제를 열어 시험으로 벼슬길을 열었습니다. 두 제도 모두 천 년 넘게 이어집니다.

그러나 해마다 이어진 공사와 원정이 국력을 다 쓰고 농민 봉기가 사방에서 일어났습니다. 618년 수가 망하고 뒤따른 당나라가 수의 제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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