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읽어도, 마음에 드는 이야기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새 이야기는 검토 후 추가합니다.
읽을 수 있는 이야기 1편
하늘과 땅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았을 때, 반고는 혼돈 속에서 태어났어요. 천지와 함께 자란 반고의 몸은 어떻게 산과 강, 해와 달이 되었을까요?